증빙 파일명 생성기
거래일자·거래처·금액·증빙유형을 입력하면 정리하기 좋은 파일명을 만들어 줍니다. 일괄 생성도 지원합니다.
이 도구가 해결하는 문제
증빙 파일이 “캡처1.png”, “KakaoTalk_20260715.jpg” 같은 이름으로 쌓이면, 몇 달 뒤 특정 지출의 증빙을 찾는 데 파일을 하나하나 열어봐야 합니다. 세무대리인의 자료 요청이나 소명 요청을 받았을 때 이 검색 시간이 그대로 비용이 됩니다. 날짜_거래처_금액_내용처럼 규칙이 있는 파일명을 쓰면 폴더에서 이름순 정렬만 해도 날짜순으로 줄을 서고, 검색창에 거래처명이나 금액을 치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거래 내역을 붙여 넣으면 규칙에 맞는 파일명을 일괄 생성합니다.
사용 방법
- 파일명 규칙 템플릿을 선택합니다(기본: 날짜_거래처_금액_내용).
- 거래 내역을 한 줄에 한 건씩 입력하거나 엑셀에서 복사해 붙여 넣습니다.
- 생성된 파일명 목록을 복사해 파일 이름을 바꿀 때 사용합니다.
파일명 구성 요소
| 구성 요소 | 표기 예 | 이렇게 쓰는 이유 |
|---|---|---|
| 날짜 | 20260715 | YYYYMMDD 형식이어야 이름순 정렬이 곧 날짜순 정렬이 됨 |
| 거래처 | 한빛문구 | 검색 키워드 역할 |
| 금액 | 33000 | 쉼표 없이 숫자만 써야 검색·정렬이 깨지지 않음 |
| 내용 | 사무용품 | 몇 달 뒤의 나를 위한 한 단어 메모 |
실제 사용 예시
2026년 7월 15일 한빛문구에서 사무용품 33,000원을 결제한 영수증이라면 파일명은 “20260715_한빛문구_33000_사무용품.jpg”가 됩니다. 이런 파일이 수백 개 쌓여도 폴더에서 “한빛문구”를 검색하면 해당 거래처 증빙만, “202607”을 검색하면 7월 증빙만 즉시 걸러집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 날짜를 “7월15일”이나 “2026-7-15″처럼 자리수가 들쭉날쭉하게 쓰면 정렬이 어긋납니다. 반드시 여덟 자리로 통일하세요.
- 금액에 쉼표(33,000)를 넣으면 일부 시스템에서 파일명이 잘리거나 검색이 안 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쉼표를 자동으로 제거합니다.
- 파일명에 쓸 수 없는 특수문자(\ / : * ? ” 등)는 자동으로 치환됩니다. 거래처명에 슬래시가 들어간 경우 결과를 한 번 확인하세요.
이 도구가 하지 않는 일
브라우저 보안 정책상 컴퓨터에 있는 파일의 이름을 도구가 직접 바꿀 수는 없습니다. 이 도구는 규칙에 맞는 파일명 텍스트를 만들어 주는 것까지 담당하며, 실제 이름 변경은 파일 저장 시 붙여 넣거나 탐색기에서 직접 수행합니다.
이 도구에 입력한 값과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지금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저희는 입력 내용을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계산 내용은 남지 않습니다.
검토 기준일: 2026-08-02. 이 페이지의 세율 등 수치는 국세청 안내와 관련 법령을 기준으로 확인한 것이며, 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고·납부 기한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 영수증 A4 정리·PDF 만들기 – 이름을 붙인 증빙을 한 파일로 묶습니다.
- 월 마감 체크리스트 – 파일 정리를 매월 루틴에 포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규칙이 가장 좋은 규칙인가요?
정답은 없지만 날짜를 맨 앞에 두는 것만은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정렬의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요소는 조직의 검색 습관에 맞추되, 한 번 정한 규칙을 바꾸지 않는 것이 규칙 자체보다 중요합니다.
엑셀 거래내역을 그대로 붙여 넣어도 되나요?
네. 탭으로 구분된 형태를 인식해 각 열을 날짜·거래처·금액·내용으로 매핑할 수 있습니다. 열 순서가 다르면 매핑을 조정한 뒤 생성하세요.
입력한 거래처명이나 금액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페이지를 닫으면 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