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마감 체크리스트
사업자 유형과 해당 업무를 선택하면 맞춤 월 마감 체크리스트를 보여 줍니다. 진행 상태는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이 도구가 해결하는 문제
신고 기간이 되어서야 몇 달치 자료를 몰아서 정리하면 누락과 오류가 생기기 쉽고, 빠진 증빙을 그제야 찾아다니게 됩니다. 매월 말 정해진 루틴으로 마감해 두면 신고 시점에 할 일은 검토뿐입니다. 문제는 사업자 유형에 따라 챙길 항목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이 도구는 유형을 선택하면 그에 맞는 월 마감 체크리스트를 보여주고, 체크 상태를 브라우저에 저장해 다음 달에 초기화하고 다시 쓸 수 있게 합니다.
사용 방법
- 사업자 유형을 선택합니다(법인, 개인 일반과세, 간이과세, 면세사업자, 프리랜서).
- 이번 달에 완료한 항목을 체크합니다. 체크 상태는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 월이 바뀌면 초기화 버튼으로 목록을 리셋하고 같은 루틴을 반복합니다.
유형별 핵심 점검 항목
| 대상 | 매월 챙길 핵심 항목 |
|---|---|
| 모든 유형 공통 | 통장 거래내역 내려받기, 매출 입금·매입 지출과 증빙 대사, 증빙 파일 정리 |
| 일반과세 개인·법인 | 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누락 확인, 카드매출·현금영수증 매출 집계 |
| 인건비를 지급하는 사업자 | 급여·외주비 지급액 집계, 원천세 신고 대상 확인 |
| 면세사업자 | 계산서 발행·수취 정리, 면세 매출 집계 |
| 프리랜서 | 입금액과 3.3% 원천징수 내역 대사, 경비 증빙 모으기 |
실제 사용 예시
예를 들어 매월 말일에 통장 내역을 내려받아 매출 입금 목록과 세금계산서 발행분을 대사하면, 발행을 빠뜨린 거래를 다음 달 초에 바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몇 달 지난 뒤 신고 직전에 발견하는 것과는 수습 난이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550,000원이 입금됐는데 발행 내역에 없다면 그 자리에서 원인을 확인하면 됩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 이 도구는 신고·납부 기한 날짜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기한은 사업자 유형과 과세기간에 따라 다르므로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확인하고, 확인한 날짜는 세금 일정 D-Day 계산에 입력해 관리하세요.
- 체크 상태는 지금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으며, 브라우저 데이터를 삭제하면 초기화됩니다.
- 체크리스트는 일반적인 루틴이며 업종 특성에 따라 추가로 챙길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무대리인이 있다면 요청 자료 목록을 항목으로 추가해 두세요.
이 도구에 입력한 값과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지금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저희는 입력 내용을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계산 내용은 남지 않습니다.
검토 기준일: 2026-08-02. 이 페이지의 세율 등 수치는 국세청 안내와 관련 법령을 기준으로 확인한 것이며, 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고·납부 기한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 세금 일정 D-Day 계산 – 직접 확인한 기한까지 남은 날을 관리합니다.
- 증빙 파일명 생성기 – 매월 증빙 파일을 규칙 있게 정리합니다.
- 지출증빙 판정 도우미 – 모아 둔 증빙이 적격증빙인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간이과세자인데 일반과세 항목이 섞여 나오지 않나요?
유형을 간이과세로 선택하면 세금계산서 발행 관련 항목 등이 유형에 맞게 조정됩니다. 다만 간이과세자의 세부 의무는 매출 규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인의 의무 범위는 국세청 안내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항목을 직접 추가할 수 있나요?
네. 기본 목록에 나만의 항목을 추가해 사용할 수 있고, 추가한 항목도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 달에 그대로 유지됩니다.
왜 신고 기한을 자동으로 안 알려주나요?
기한은 유형·과세기간·휴일 순연에 따라 달라져서, 도구가 임의로 만든 날짜가 틀리면 가산세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한만큼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을 원칙으로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