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일정 D-Day 계산

세금 일정 D-Day

직접 입력한 세금·업무 일정의 남은 일수를 계산합니다. 일정은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이 도구가 해결하는 문제

세금 일정을 놓치면 가산세라는 실질적인 비용으로 돌아옵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에 떠도는 기한 표를 그대로 믿는 것도 위험합니다. 신고·납부 기한은 사업자 유형과 과세기간에 따라 다르고, 휴일이 겹치면 순연되며, 법령 개정으로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기한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대신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확인한 날짜를 입력하면 남은 일수를 계산하고, 여러 일정을 한 화면에서 D-Day 목록으로 관리하게 해 줍니다.

사용 방법

  1. 국세청 홈택스나 관할 세무서를 통해 본인에게 적용되는 기한을 확인합니다.
  2. 일정 이름과 확인한 날짜를 입력해 목록에 추가합니다.
  3. 메인 화면에서 각 일정의 D-Day를 확인합니다. 목록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입력 항목

항목입력 예비고
일정 이름부가세 확정신고알아볼 수 있는 이름이면 충분
기한 날짜홈택스에서 확인한 날짜도구가 날짜를 제안하지 않음
메모홈택스 전자신고 예정선택 입력

실제 사용 예시

오늘이 2026년 8월 2일이고, 직접 확인해 입력한 기한이 2026년 8월 31일이라면 목록에 D-29로 표시됩니다. 기한이 지나면 D+로 바뀌어 지난 일정을 놓치지 않고 알아챌 수 있습니다. 원천세, 부가세, 4대보험 관련 일정처럼 성격이 다른 일정을 한 목록에 모아 두는 것이 이 도구의 사용 목적입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 기한 당일이 공휴일이면 순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도구는 순연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입력 전에 확인된 최종 날짜를 넣으세요.
  • 목록은 지금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브라우저 데이터를 삭제하면 목록이 사라지므로, 중요한 일정은 캘린더 앱에도 이중으로 기록하는 것을 권합니다.
  • 작년에 입력해 둔 날짜를 올해 그대로 재사용하지 마세요. 매년 홈택스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도구가 하지 않는 일

이 도구는 어떤 세목의 기한도 자동 생성하거나 제안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기한을 제안해 신고를 놓치게 만드는 것이 가장 나쁜 결과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기한 확인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으며, 반드시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한 날짜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이 도구에 입력한 값과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지금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저희는 입력 내용을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계산 내용은 남지 않습니다.

검토 기준일: 2026-08-02. 이 페이지의 세율 등 수치는 국세청 안내와 관련 법령을 기준으로 확인한 것이며, 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고·납부 기한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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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왜 신고 기한을 자동으로 안 넣어주나요?

기한은 사업자 유형·과세기간·휴일 순연·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구가 임의로 만든 날짜가 틀리면 가산세 피해로 직결되므로, 이용자가 홈택스에서 확인한 날짜만 입력하는 방식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알림(푸시)도 보내주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회원가입과 개인정보 수집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므로 외부 알림을 보낼 수 없습니다. 알림이 필요하면 확인한 기한을 휴대폰 캘린더에 함께 등록하세요.

다른 컴퓨터에서 목록이 안 보여요.

목록이 서버가 아닌 브라우저에 저장되기 때문입니다. 입력값을 외부로 보내지 않기 위한 설계이므로, 여러 기기에서 쓰려면 각 기기에서 입력하거나 캘린더 앱을 병행하세요.